중생자의 변화

 

중생한 사람의 경험이 또한 이와 같습니다. 전에는 육에 속해서 땅에 속해져 아래로 내려가는 것이 특색이었지만, 한번 주님을 영접한 후, 성신으로 거듭나게 되면 위에 있는 것을 찾고, 위에 있는 것을 생각하고, 위에 있는 것을 탐구하고 위로 올라가는 것이 그 특징이 됩니다. 또 누구든지 이런 중생한 사람은 자기도 중생한 줄 알고 또한 다른 이도 알게 됩니다.

요한1서 5장 13절을 보면,

"내가 하나님의 아들의 이름을 믿는 너희에게 이것을 쓴 것은 너희로 하여금 너희에게 영생이 있음을 알게 함 이라."

중생이 있으면, 이미 중생한 후에는 내게 영생이 있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이 스스로 중생한 것을 아십니까? 깊이 살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중생하여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출생 함으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출생 함으로서 하나님의 가정에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하나님의 가족이 되려고 한다면, 그 가족으로 출생해야 합니다. 태어나야 실상 하나님의 아들과 딸이 됩니다.

또, 하나님 아버지의 모든 유산, 모든 축복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사도 바울의 말씀과 같이 온 천지만물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금생과 내생의 모든 축복이 우리의 것이 됩니다. 지금도 생명이 있고, 이 생명이 영원히 계속되는 것입니다. 이 얼마나 영광스러운 축복입니까!

지금 그리스도를 여러분 마음 가운데 영접하십니까?

마음 문을 열어놓고 겸손한 마음으로 주를 영접하십시오. 그리하면 영생을 이제라도 얻을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철학이 있습니다. 신학도 있습니다. 신조도 물론 있습니다. 여러 가지 의식도 있습니다. 여러 가지 위대한 도덕적 교훈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 자체가 기독교는 아닙니다. 그것은 다 기독교에 관한 것입니다.

기독교는 근본적으로 생명의 종교입니다. 그리스도는 곧 이 생명입니다. 그리스도를 믿으면 이 생명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하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이미 말씀 드린 바와 같이 최대의 뉴스입니다. 평생을 두고 말하더라도 이 기쁜 뉴스를 다 전파할 수는 없습니다. 하물며 한 두시간에 이 기쁜 뉴스를 다 말할 수 는 없습니다.

끝으로, 제가 여러분에게 권하는 것은 이 뉴스를 좀 더 아시고, 기독교의 진리를 좀 배우려고 원하신다면 좋은 방법이 있습니다.

첫째로, 여러분은 교회에 나오십시오.

여러분 이웃에 있는 가까운 교회에 나가십시오.

그와 같이하면 여러분은 이 뉴스를 잘 알게 될 것입니다.